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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박문각 강의를 들었었는데,
듣는 내내
-. 이 강의를 꼭 수강해야할까?
-. 강의력과 유명도는 비례하지 않는다.
-. 나중에 내가 강의를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회계학과 경제학, 민법은 2회독을 했고 문제 풀이에 들어갔는데,
감관법은 제자리에서 얕게 맴도는 느낌이 있어,
과감하게 문제집으로만 1주일 공부해보았다.
도정법과 동산채권담보법 빼고 거의 전범위를 한 번 다 훑어본거 같은데,
국계법은 역시 양이 많아서 질리는 느낌이 있었고
건축법과 감평법은 재미있었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은 제일 먼저 봐서 그런지 벌써 휘발되는 느낌이고,
등기법은 하다가 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 가격공시법은 2차를 위해서도 잘 기억해 놔야겠다
국유재산법은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서 후딱 해버렸는데, 선지 외우는건 할만 할 것 같다.
명심하자.
감관법을 빨리 풀어야, 회계를 할 시간이 늘어난다.
이제 회계 문풀 강의들으러 가야겠다.
내일은 도정법과 등기법 마무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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